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청산에 살어리랏다~

가을 보러 덕유산 가서 겨울을 살짝 느끼고 돌아오다!!

 

새벽 4시에 삼공리매표소에서 출발 백련사에서~

향적봉 7시 도착!! 여긴 겨울이당

화이팅을 외치며!!

향적봉대피소에서 이렇게 좋아?

오징어 한조각에도 행복하다오~~

따슨 것이 그리운 이 시간!

바람이 불어서~~

나를 날리려 하오!

그래도 우린 오늘 덕유산 종주를 합니다!!

행복하오!!

바람이 나를 넘어 뜨리려 하면 할 수록 바람의 자유를 느낀다~~

바람에 서있기도 힘들다~~

뉘시우?

가을은 어디가고 겨울이 와 있노?

미스~~~~~~치즈!

안내문도 꼼꼼히~~ 그려 나는 사진이나 찍소~~~

한바탕 걸었으니 쉬어도 갈까?

쩍벌남 옆에 새로운 다크호스 그 이름 거북이~~

먹으니 신난다~~~

나도 나도

좋다~~

이까이꺼 머~~

헐~~~~~~~~~~~~~~~~

그래도 간다!!

참 미남이십니다...넘 멋져부러~~~~~~~~~~~~~

무룡산 정상에서~

철푸더더더더더덕~~~~~~~~~~~~~~~

사진찍을 땐 스마일~~~~~~~~~~~~

 

 

남덕유산이 보이세요?

 

삿갓재대피소 12시 30분 도착

 

 

 

 

 

 

이렇게 인증샷 찍는 자칭 토끼들~~~ 그러나!!! 인생은 반전이 있어 재밌는거

오후 4시 남덕유산 도착!!!

 

 

  

이렇게 마시고 놀다가 영각사지킴이센터 도착 6시!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