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함께하고싶은 것들

2010 태평양 매화석민박(정읍 내장산)에서 쉬고 명품길을 걷다

2010 12월4~5일

사랑하는 은자와 그녀의 아름다운 둘째 아들!1!

경아 신랑이랑 나랑

엄마가 준비 해 주신 연탄불에 맛난 고기 올려 놓고 부어 가며 ~

순옥언니!!! 사랑해요~

새벽까지 수다 떨다가 부시시 일어나 아침먹고, 매화석 민박집 마당에서~

엄마가 올봄부터 가꾸어온 국화화분이 집안에 가득해요~

칠공쥬 포~~~~즈를 이렇게 변색시켰네요.

사랑하는 은숙이랑 낭군님 그리고 멋진 아이들!!

단체사진...젤 이쁜 사람 찍어보세요~

전북도립 산림박물관을 찾아서...

하하하하하...이쁘다~

와우~~~멋지네!

트럭 뒤에 타고 바람을 가르며 이동중..어디로 ?

여기로....바로 명품길 1코스 입구입니다!

편백나무 숲을 지나고 있어요~

현지랑 엄마랑

사나이대 사나이로 만나서...우리 과자먹자~~


새벽까지 수다로 고스톱으로 밤을 지새고 걷는 명품길의 재미는? 한번 걸어보세요~